

르와르린넨의 두번째 버전
몸을 감싸는 듯한 실루엣의 앞치마.
길이는 다소 긴, 가슴단을 여유있게 재단했습니다.
딱 맞는 느낌이 아닌 네크라인부터 허리까지는 여유있게
그 아래로는 심플하게 톡 떨어지는 멋이 있습니다.
집에서 입으셔도, 밖에서 입으셔도 어디에서나 좋습니다.
짙은 색상은 나를 숨기기에
혹은 더욱 돋보이게도 해주는 좋은 색상이죠 ^^
아주 짙은 감색입니다. 블랙에 가까운..
르와르의 루즈한 실루엣에 짙은 감색이 어느색상의 의류와도 잘 어우러집니다.
깔끔하고, 똑 떨어지는 이미지에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들게 해주지요 ^^
100%린넨으로 부드러운 감촉을 가집니다.
가운데 주머니는 통으로 들어가 있습니다.
세탁은 단독기계세탁 하시고 첫착장전 다림질 해주시면 좋습니다.
프리사이즈 * 총장 97cm








